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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멜.. 지금 생각하면 미칠 것 같은거..ㅠㅠㅠ

안녕! 입덕 6개월차 뉴멜이야

내가 이렇게 비투비에 진심이 될 줄이야...

요즘 비투비 덕분에 하루하루가 아름다운데, 지금 생각하면 미칠 것 같은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몇 년 전에 친한 언니랑 갑자기 한강 땡겨서

반포였나 잠원이었나? 가서 걷고 있었어.

한강에 강아지 산책시키는 사람들 많잖아



귀여운 흰색 강아지가 신나게 산책하길래 보면서 귀여워해주고 있었는데

그 귀여운 흰색 강아지 페니임...............ㅠㅠㅠㅠㅠㅠ

진짜 진심 구라 아니고ㅠㅠㅠ



그때 당시에는 아이돌에 관심 1도 없었고

비투비도 그냥 그룹 이름 정도만 알고 있었어

프니 얼굴은 알아봤는데 (예능 나왔던거 보고 알아봄)

어차피 관심도 없었고 아는 체 해봤자 서로 어색 할 것 같아서

그냥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서 계속 귀엽다 귀엽다 하기만함ㅠㅠㅠㅠㅠㅠㅠㅠ끙 ㅠㅠㅠㅠㅠ

프니는 그거 기다려주고... 하..ㅎㅎ



입덕하고나서 불현듯 그때 일 생각나자마자

처음 몇 주 동안은 비투비 좋아하게될 운명이었다면서 혼자 기뻐하다가

지금은 생각할수록 아쉬워서 머리 쥐어뜯는중......휴


구라 1도 없고 그냥 아쉬워서 한탄해본다...


멜나잇! 밀린 비트콤 보러간당ㅜㅡㅜ
추천수40
반대수1
베플ㅇㅇ|2021.05.18 23:38
칼국수 먹으러갔는데 옆 테이블에 누가봐도 연예인같은 사람들 와서 신나게 먹고 사이다 콜라까고 계셨음 야무지게 깍두기까지 썰어드시고 나가서는 앞에서 파는 호박엿에도 기웃거렸는데 그게 비투비
베플ㅇㅇ|2021.05.18 23:34
내가 쓰니였으면 진짜 주먹으로 벽쳤을듯 신촌에 그리워하다 노래부르러온거 그냥 지나간적있는데(연예인에 노관심일 때였음) 그 영상은 짜증나서 아직도 안봄ㅋ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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