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분들의 의견은 일단 묻지 않습니다. 이 글은 남자분들의 의견을 묻고싶은 글입니다.
참고로 저도 남자입니다.
안녕하세요 내년에 23 살 되는 남자인데요
여자친구가 19살이에요 내년에 20살 되구요 그런데요 제가 전역한지 얼마 안됐거든요
10월에 전역하고 한달정도 일하다가 그만두고 하고쳐서 합의하느라 빈털터리가 됐어요
여자친구가 절 너무 보고싶어하는거에요 그런데.... 저는.... (여기가 중요 합니다)
돈이 없습니다...... 그래서 데이트 비용이 없어서 만나질 못합니다.
그래서 제가 고심에 고심을 다해 결심을 해서 자존심이 무너지지만
여자친구에게 오빠 돈이 없으니까 데이트 못해 그렇다고 집에서 놀지도 못하니까
지금 나는 이러이러해서 힘들다 라고 말했습니다...
물론 제 바닥에 있는 자존심 다 버리고 말한겁니다 남자가 돈없다고 못만난다고
말하는게 쉬운게 아닙니다.
그래서 말을했는데 이건ㅁ ㅓ 자기는 그게 핑계로 들린답니다.
돈이 없어도 잘 만났지 안느냐 자기가 싫으면 싫다고 해라 이럽니다.
황당합니다 저 진짜 ...
자존심다 버리고 말했는데 저런식으로 나옵니다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그리고 지금 100일 좀 넘었는데 돈없어서 100일 선물도 못했습니다. 꽃 한송이
못사줄 정도로 가난합니다.
저 어떻게 합니까.............................
그리고 여태까지 데이트 비용은 제가 전부 냈습니다...
한번만나면 보통 5만원 정도 썼습니다.
어떻게 합니까??????????????????????????????????????????
저 위기입니다 전 해피엔딩이 좋은데 여자친구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사랑하기때문에 헤어진다는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 이해 합니다. 아무것도 못해주는데 데리고 있으면 둘다 가슴아픈거 아닙니까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형님들
아 그리고 제가 일 안한다는 것도 아닙니다..
일 해서 가불할 생각으로 2 주일만 기다려 달라고 분명히 그랬는데
저렇게 나옵니다 담주부터 일 합니다 저
형님들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