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플에 사람 좀 많은 것 같으니 소신발언해봄
나 구공럽 끝나고 공백기 약간 있을 때 최애 제노로 확 바꼈는데 (버블날짜 보니 한 150일 정도 됨) 제노가 바뀐걸 수도 있지만 제노 평가? 캐해? 할 때 항상 팬들과 거리를 둔다는 말 있는데 난 아직도 그게 뭔지 잘 모르겠음.. 물론 애가 자기 일상을 엄청 공유하고 그런건 아닌데 굳이 숨기지도 않는 애인 것 같음 이거 예시로 라식한 거랑 자전거 라이딩 많이 말하던데 제노는 걍 말해야 하는 건가? 라는 생각 자체를 안하고 사는 것 같음 팬들이 물어보면 그제서야 ~했어용 ㅎㅎ 하는거지 팬들을 안생각하고 선을 긋고 이건 진짜 아닌 것 같음 난 차라리 너무 과도하게 자기를 보여주는 것보다 어느정도의 온도를 유지하는 제노가 좋음.. 칠링 인 더 드림에서 안경 가져온 것만 봐도 팬들이 서운해한거ㅜ보고 '아 말을 했어야 했나?'라고 생각한 것 같음 약간.. 주절주절인데ㅜ내 생각이 전해졌음 좋겠다 ㅋㅋ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