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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책갈피 들으면서 생각했는데

걍..얘네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얼마나 많은걸 포기했는지도 생각하게 되고......서로만 있으면 낯선 내일도 두렵지 않다는거랑 자기들의 꿈이 누군가의 꿈이 된다는게,, 뭔가 묘했음 어린 나이에 대단하기도 하고 내가 얘네만큼 노력해본게 있나 싶기도하고 ㅅㅂ
걍 새벽이라 조카 감성타네 나 얘네한정 순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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