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일이 바쁜거 알아요.....
그래도 퇴근하고나서는 연락해주길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나는 아무리 피곤해도 퇴근하고나서 연락 한번은 하려고 노력하는데 오빠는 그런 생각이 안드냐고 했더니 이번주는 피곤하다고 제가 서운했다면 사과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서운했다면 사과하겠다는 말이 더 서운해요...
이거 저만 놓으면 끝나는 관계맞죠....?
저도 그래서 헤어졌어요.. 첨엔 야근이다 외근이다 피곤하다 해서 이해해줬는데 아무리 그래도 화장실가는시간 , 잠깐 티비보거나 식사하고나서 잠깐 등등 그시간에 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ㅜㅜ 이렇게 해서 연락을 두달정도 안했어요. 제가 먼저 하지않는한 연락이 아예 안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