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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기사 보니까

내가 생각했던거 보다 심각한 상황이어서 배신감도 들고 정도 때고 그랬는데 나도 모르게 20일 올까봐 무섭고 20일에 얘 사진이라도 뜰까봐 조마조마하고 너무 무서웠는데
이제 진짜 오는구나 아마 기사로 올라오는거는 내일이 마지막이겠지
이미 너무 심각한 상황인거 알고 얘가 무죄가 절대 될 수 없도 죗값 받아야만 하는거 알고 이미 최악의 상황까지 미리 생각해봤는데 마음 정리가 안되고 너무 심란하다 내일이 오는게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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