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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방금 선잠 잤는데

선잠잤는데 꿈꿨거든 근데 그 꿈에서 아무생각 없이 어딘가를 걷고 있었는데 옆에서 인기척 느껴지길래 봤거든..?근데 아니 세상에 민혁이가 있는거야..혁수니인 나는 아무 말도 못하고 어버버 하고 있는데 민혁이 특유의 그 눈웃음 있잖아
(이런 눈웃음 말이야.. 응...)

 

나 그거 보고 바보같이 입만 헤 하며 벌리다가 꿈에서 깨어나버렸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멍청이 바보 멍청이야 꿈에서라도 민혁이한테 말을 걸었어야지..

마치 이느낌 꿈에..

꿈에에에에.. 꿈에에.. 오늘밤 꿈에에에ㅔ에..꿈에...


모르겠다 오늘 잠은 다 잤어.. 난 꿈에 들으러 갈래..

다들 꿈에서 비투비 멤 보면 말 한번쯤 걸어봐.. 나는 못해서.. 누군가라도 한번 해봐..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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