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그렇겠지만 엔시티를 하면서 흘러가는 시간이
너무 아까움. 엔시티 활동이 시간 낭비라는 뜻이 아니라 엔시티 활동으로 더 할 수 있는데 그만큼 할 기회가 없는 것 같아서. 정말 재능도 있고 실력도 있는 내 최애는 제대로된 푸쉬 한 번 받은 적도 거의 없고 제일 예쁠 나이에 시간은 흘러가고ㅋㅋ 다른 회사 타그룹이었으면 광푸쉬를 받아도 한참 받았을 애인데; 이렇게 말해도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해서 주어가 누군 지도 모를 것 같다는 사실이 제일 웃픔ㅋㅋㅋ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