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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속상함

연주니 50kg 대로 바껴있으면
내새꾸 밥도 제대로 잘 안 챙겨먹구 다이어트 했을 거 생각하면
진짜 주걱으로 내가 옆에서 먹여주고 싶음
우리한테 이뻐보일라구 자기관리 열심히 하는 건 진짜 좋은 태도고 진짜 짱 예쁘지만 솔직히 99이상으로서 우쭈쭈하는 할미 입장에선 내새꾸 밥 잘 못 챙겨먹고 먹고 싶은 거 참았다고 생각하면 맴이가 찢어짐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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