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처음부터 조카 당황함 갑자기 시커먼게 쫓아오고 다들 달려가는데 이게 뭔지 알수도 없고 빌리프랩한테 가서 이게뭔데씹덕아를 외치고 싶어짐
희승이 개인파트 있잖아 그 침대? 쪽에 앉아있는데 쭈우욱 얼굴까지 가는거.... 거기서 입 틀어막음 아니 우리 햄승이 아직 21살밖에 안됐어 무슨 짓이야
그리고 심장나오는거 보고 "..........?" 이 상태됨 아직도 뮤비 그 부분 못 보겠음 이게 대체 뭐야
아니ㅠㅠㅠㅠ
너무나 당황스러운 뮤비고 어린 애들한테 먼짓인가 싶은데 노래가 또 좋아 그리고,,,,, 어린걸 떠나서,,,,,싫지 않아,,,,,
= 눈치껏 세계관 책이라도 좀 내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