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올릴게..
나 정말 억울한 일을 당했는데
가해자는 다수고 피해자는 나 혼자고
아무도 내 말 안믿어줘
나보고 허언증이래..
집단 따돌림 당한거고 걔네들 때문에
우울증 불면증 다 걸리고 약 먹으면서 사는데
이렇게 힘든데 내가 허언증이래..
얘네들 때문이 아니라 원래 정신적으로 아팠던거라고 말하더라 가해자측이..
경찰도 나 안믿어주는데 나 이제 어떻게 살아?
너무 괴로워 왜 내 편은 아무도 없는거야?
진실을 밝히기가 두려우면 애초에 나쁜 짓을 하지 말았어야지..왜 내 탓을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