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힐링되는 에루리 가족ㅠㅠ

너어무 귀엽다 에루리 가족은 언제봐도 힐링돼

https://mobile.twitter.com/_Chia_Mo_/status/1394280833020612620


마지막 번역해 보자면
엘빈: 나는 우리가 쇼핑하던 중에 엘라가 치마 입기를 거부하는 것을 발견하였다. 물론 그녀는 그녀가 좋아하는 어떤 종류의 옷이든 입을 수 있지만, 나는 그녀에게 치마를 입는 것은 그녀를 약하게나, 부끄럽게 하지 않는 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어. 옷은 그저 옷일 뿐이고 누구나 어떤 옷이든 입을 수 있어, 심지어 나조차도.

리바이: 넌 일을 복잡하게 만드는 걸 참 잘해, 그렇지? 그래서 뭐, 너 이 예쁜 치마 입고 우리랑 영화 보러 갈 거야?

엘빈이 딸한테 치마는 약함을 나타내지 않는다는 걸 알려주기 위해 직접 치마 입은 거 너무 좋다 엘빈이랑 리바이는 정말 다정한 아빠가 됐을 것 같아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