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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 김에 얘들아

마마 앤써나 재탕하고 오자 지금 이렇게 벅차오르는데 가만 있는 건 에이티니로서의 예의가 아니라고 봐 나는 지금 뭐라도 봐서 이걸 풀어야겠어 난 갈게 얘들아 잘자고 오늘 자장가로는 레퀴엠 추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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