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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하지메가 말하는 자유를 기대했던거임?


애초에 자유라는건 없다 라는 걸 말하고 싶었던걸까
진심 에렌이 그토록 바래왔던 자유가 뭔지 모르겠음ㅋㅋㅋㅋ
에렌이 자기는 자유롭지 못한 가축과 같은 노예들을 제일 싫어한다 말하는데
에렌이야 말로 자유의 노예같음;
오히려 에렌을 사랑하고 같이 있고싶어하는 마음에 충실한 미카사가 자기 감정에 자유로웠고
넓은 바다와 모래 설원 불타는 대지를 꿈꾸는 아르민이 더 자유로운 캐릭터같았음
진심 하지메가 그려내는 자유는 뭘까하고 기대 엄청 했는데ㅜㅜㅜㅜㅠㅠ
과몰입 토론하고싶다 슈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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