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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누모알 볼때마다 해찬이 너무 안쓰럽던데

경박하고 가벼워보이는건 인정하는데 그때 애 나이가 고2야. 두탕 뛰면서 스트레스도 심했을거고 애가 일찍 자퇴해서 속 풀 실친 하나 없었잖아. 집에서 장남에 부모님 붙잡고 말해봐야 걱정만 끼칠테니 그럴 수도 없었을거고.

오죽하면 사생 붙잡고 멤버 누가 성격이 까칠하니 이런 속얘기까지 했을까란 생각은 왜 아무도 안 하는지 모르겠음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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