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같은 종목 운동 선수 형제가 다른 팀일 때

ㅇㅇ |2021.05.21 11:21
조회 6,212 |추천 26

 

 

 

 

 

 

 


경기 3일 전부터 전화해서

넌 나한테 안된다,

준비 단단히 해라~


견제 멘트 주고 받는다는 허 형제 






 

 

 

 

 

 

 

 

 

 


전화를 안 받아서 카톡이랑 문자로도 열심히 놀린 형과

읽씹하고 다음날 전화받은 동생ㅋㅋㅋ





 

 

 

 


허훈 : 상대팀이 형 팀이었어요

허웅 : 그 날 저희 팀이랑 했는데






 

 


경기 끝나고 바로 전화해서

"너 내가 뛰었으면 그 기록 절대 못 세웠다.

내가 없는 걸 다행이라 생각해"라고 했다는 형과


어이없는 동생ㅋㅋㅋㅋㅋㅋ



 

 


형제 대결 때는 서로 장단점이나 스타일을 잘 아니까 

감독도 서로 마크하라고 시킨댘ㅋㅋㅋㅋ








 

 


열심히 막았는데 자기 앞에서 슛을 넣은 형을 보면서 

멘탈이 털리기 시작하는 동생ㅋㅋㅋ






 


'내 앞에서 슛을 넣었네? 아이C' 하고

자기도 넣으려고 열심히 달려감






 


근데 안 들어가면



 

ㅋㅋㅋㅋㅋㅋ멘탈 붕괴






 

ㅋㅋㅋ전화 마무리 ㅋㅋㅋㅋ





 

 

웅당당




 

 

 

"야 너가 말해봐 정확히 말해 정확히 리얼로 말해라"

ㅋㅋㅋㅋ다급한 형ㅋㅋㅋㅋㅋㅋ







 

 

 ㅇㅈ






 

 



운동부 선배들이 괴롭히지 못하게 막아준 허웅 때문에

허훈 동기들까지 편해져서 허훈 동기들은

허웅 엄청 좋아했다고 함

















마무리는 7살짜리, 5살짜리 농구 후배들

군기잡는 허재

 

 

 

추천수2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