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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때문에 힘들어요.

코코 |2021.05.21 12:53
조회 67 |추천 0
안녕하세요.~^^ 올 해초 송파구로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온 후 첫 주찻날부터 스트레스 제대루 받았습니다.
빌라 9세대 주차공간7세대 차있는 세대 7세대
어느 자리에 주차해도 별 문제없는데도
돌아이 아줌마: 주차하지마세요.지정주차에요.(이 아줌마 3대 주차함)본인.남편 딸
거주자우선 비어있을 때 주차하세요.(길가에 거주자우선구역이 있는 골목입니다)
차없다하고 차를 왜 가져와요?
내가 주차땜에 하도 스트레스받아서 거주자우선 받았는데 거기 좀 주차해요(배려하는척 자기 딸 주차자리),주인이 해줘야하는데,신경도 안쓴다는둥 12만원씩 내면서 주차라는데ᆢ궁시렁궁시렁
나: 차없다 안했어요.알겠어요.처음이라 참았습니다.
돌아이 아줌마:또 차가져왔어요.그리고,차를 주차하라 배려 해줬음 빼야죠~우리남편한테 전화해서 지랄지랄(저는 그 자리 주차하고 싶지도 않았습니다.주차장 자리가 버젓이 있는데도 생떼를 쓰니,다투기싫어서 주차한거에요)
그러더니,저 끝벽쪽에 3대 주차자리에 해요~(나는 참여도 하지않고 본인들끼리 자리정해놓고)이미 거기주차하는 다른 아저씨랑은 몇바탕하고 경찰도 오갔음.
3대 주차를 못하는데 여기다 하라하면 어쩌냐구요.했더니,(절대 3대 주차안되는 공간 아무리 바짝 붙여도)
주인이 해결해야 하는데 맨날 나한테 시켜서 머리가 아프다는둥 (주인은 얘기한적없다 ᆢ내가 더 머리아프다.시도때도 없이 참견하고 전화해대서 미치겠어요.마주치고 싶지도 않아요~라고)
다른 세대들은 널럴하게 2대씩 편하게 대고 있음(또라이를 포함해서요)
제가 주차를 하면 제 앞차는 결국 또라이 아줌마앞에 주차할 수 밖에 없죠.
그럼 자기차앞에 주차하면 밤12시에 전화해서 따지고 문두들겨대고 ~~
또 주차했더니~11시에 전화해서 거기 아저씨 새벽에 나가는데 왜 거기다 주차했냐고 ~그럼 그 아저씨가 알아서 나한테 전화하겠죠.왜 아줌마가 얘기하세요.내가 알아서 할거니 전화하지마세요 하고 끊었죠.
결론은
자기차앞에는 자기딸만 주차해야함 자기딸 거주자 자리 버젓이 비워놓고 ,,
본인차 주차했음 된거지.왜 남의 차 주차를 밤나라 대추나라 참견을 하고 싸움을 거는건지 세상 이런 또라이는 보다보다 처음봐요.
스트레스받아서 돌기 직전입니다.
공동주택에 지정주차는 모든 세대 협의하에 출퇴근시간을 고려해서 출차를 원할하게 하기 위한 결정이고 주차공간이 충분한데도 본인만 편하고자 지정해놓고 정작 본인은 2대를 주차하고
진짜 이 또라이를 어찌해야할까요?
주인은 큰소리나는것도 재수없어 싫다하고 상종을 안하고
우리도 사업하는 사람이다보니,재수가 없는거에요.
허구헌날 지랄을 해대니,
어찌되었던 주인이 해결해줄 문제인데요.결국 주인한테 이사갈테니,복비 이사비용 달라했네요.

ps: 앗 그리고,누가 자기차를 긁었다고 10분에 한번씩 내려와서 블랙박스 확인하고 ᆢ
매일 밤12시.1시넘어서도 구두슬리퍼 따각따각
도대체 뭘하고 다니는지ᆢ하루에 40ㅡ50번은 드나드나봐요. 교양이라고는 1도없고 이 정도면 정상이 아닌듯요.
본인차는 끌고다니지도않고 주차장문지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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