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파심에 별로 얻는것도 없이 상처만 받을까봐
괜한 이런저러 걱정에 안했음했거든
과거의 나 반성해..정말 뭘 걱정한거냐
초반엔 다들 여러모로 힘들기도 했지만
애들도 스테이도 결국 다 잘 이겨내고
더 단단하고 성장한거 같아서 이젠 진짜 맘이 편해
우리 슼둥이들 무대 하나하나 해낼 때마다
확실히 자신감도 더 붙는게 보이고
무대에서 하고싶은거 하면서 진심 신나보이고
거기다 이번에는 성덕까지된 키즈들..ㅠㅠ
너무 다들 행복해하는 모습 보니까 나도 넘 행복해지구
막 자랑스럽구 대견해 힝 ㅠㅠ
우리 스테이 이제 얼마 안남았으니 마무리까지 달려보자!!!
그리고 이제 곧 다시 뭉칠 완전체로서
스키즈 훨훨 날아보자 꽃길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