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바쁘다 바빠 현대사회ㅠ
다들 자취하다보면 못챙겨먹는 경우가 허다할텐데
그래도 맛있게 챙겨먹었으면 하는 맘으로 추천해봄!!!!
너무 유명한거보단 잘 안알려진 곳 위주로 정리했음ㅎㅎㅎㅎ
캡처는 홈페이지에서 했는데 문제시 알려주라
1. 모다모다 하카타 카레
샤로수길에 있는 카레 음식점이야!
친구가 추천해 줘서 먹으러 갔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엄청 자주 갔거든 ㅋㅋㅋㅋㅋㅋ
집이 조금 먼데 매번 저거 먹으러 가니까 친구가 배달된다고
시켜 먹으라고 하더라고,,,,,
(그걸 왜 다섯번이나 가고 알려주냐고ㅠㅜㅠㅜㅠ)
암튼 냉동보관이라 유통기한도 길고 가게 가서 먹는 맛이랑 별 차이 없음
2. 소문난 원조조방낙지
이건 부산에서 올라온 친구가 추천해 준 거!
본가 근처에 있는 곳이라 자주 갔었는데 지금은 자주 못간다고 인터넷 주문했다함
같이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내가 다 먹었어ㅋㅋㅋㅋㅋ
팩 뜯어서 끓이기만 하면 되니까 재료 준비할 필요도 없음
이제는 내 자취방에 누구 놀러오면 내가 주문해서 끓여주고있다 ㅋㅋㅋㅋ
3. 이바돔 감자탕
울 엄마 픽이라.... 모델이라 먹어야한다고 시키래서^^;;;
효도해야지 하고 주문했는데 존맛ㅋㅋㅋ
프랜차이즈라 맛이 없을 수 없는 곳이지만
내가 좋아하는 곳이라 추천 리스트에 넣음 ㅎㅎㅎ
명품 감자탕,묵은지감자탕, 곤드레감자탕 이렇게 있는데
갠적으론 명품이 더 입맛에 맞더라!
4. 글라이드
여긴 각종 반찬, 국, 찌개 다 모아놓고 파는 곳인데,
한 번에 이것저것 시킬 수 있어서 편해!
간단한 반찬 종류도 자취생들이 먹기 좋게 소분해서 팔고 있음ㅋㅋㅋ
왕갈비탕도 맛있고 반찬도 다 맛있어ㅠ
추천하고 싶은건 많은데 하나만 꼽자면 자주 먹어도 안질릴 차돌된장찌개!
건더기도 많고, 한 팩 혼자 먹으면 2끼 정도는 충분히 먹을 정도로 양도 넉넉해
편의점에서 파는 된장찌개도 5~6천원 정도 하던데 그거 생각하면
퀄리티도 다르고 저렴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음!!
5. 잘차림
여긴 혼자먹는 사람들은 힘들지만 급식처럼 먹을 수 있어서 추천해봐
국1종 + 메인요리 2종 + 반찬 3종 구성인데 3인 용량이고 2만원임
장점이자 단점이라면 메뉴고민 할 시간도 줄일 순 있지만
내가 그날 먹고싶은걸 먹지 못하는..?
그치만 회사에서 다 같이 먹거나 맞벌이 부부들이 먹기에 좋은 곳!!!
여기까지 내가 자취하면서 자주 시켜먹었던 곳들이고
만족했던 곳들로만 추려봤어
혼자 먹더라도 맛있게 잘 챙겨먹자 칭구칭긔들아
(판에선 다 칭구,, rg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