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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우한테 고마웠던게

그냥 문득 왜 힘든 날 있잖아 그 날 너무 힘들어서 1시쯤 이제야 눕네 하고 핸드폰 잠깐 했는데 1시20분인가 그때 오늘잘자라고 좋은 꿈 꾸라고 해준게 뭔가 그때 확 와닿아서 눈물 좔좔 흘리면서 답장 보내고 이불 따시게 덮고 잤던 기억이.. 오늘도 버블 와주고 울 효자깅 너무 예뻐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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