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이지만 봐주라 ㄹㅇ 트위터 주작같고 개어이없겠지만 한번만 들어봐 울엄마 문창과셔서 드라마 대본도 몇번 쓰시구 글 잘쓰시거든 근데 내가 최근에 미여에 빠져살다보니까 뭔 생각이었는지 모르겠는데 정신나간채로 엄마한테 팬픽이라는거 아냐 어떠케 생각하냐 어쩌구 하다가 ㄹㅇ 문학이라고 개쩐다고 감명 받았다고 걍 다 말했거든?
말하고 뻘쭘해서 이거 잘쓰면 부수입도 엄청 많다더라 엄마도 한번 해보는거 어떠냐 어쩌구 농담식으로 말했는데 엄마가 진지하게 받아들이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개당황탔는데 엄마가 한번 보여달라는거야 어떤건지
그래서 결론은 보여쥬는거 에바야? 울엄마 되게 개방적이시기도 하고 미여는 야한것도 별로 없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ㅅㅂ 개오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