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서 충격은 먹었지만 그래 그럴수 잇찌.... 김찌찌 너는 정병이 되지 말자 이러고 8시쯤에 알바 하러 왔는데 손님 없을때 카운터 앉아서 애들 옛날자컨 편집된거 보다가 울었음 (편의점 알바) 그냥 너무 서러워서 +감정 북받쳐서 울었음 그래서 손님 들어올때까지 울다가 손님이 눈이 너무 빨개지셨어요 괜찮아요? 해줘서 손님 나가고 나 걱정해줘서 고마워서 또 울었음 .... 나 데뷔 팬이라 그냥 스밍 하던거+ 엔시티 알리려고 노력한거 등등이 주마등 처럼 스쳐지나감 아 그냥 심란하다...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