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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알아? 지금 보면 또 느낌 완전 다르다?!

제작발표회 때 민혁
"킹덤에 출연한다고 했을 때 많은 우려 섞인 목소리가 있었다는 거 저희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상으로 비투비가 가진 무대를 향한 갈증과 꿈이 컸기 때문에 용기있게 도전하게 됐고요. 비투비의 보지 못했던 모습들, 다양한 매력들 10년차의 저력으로 마음껏 발산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무대를 향한 갈증, 꿈, 도전, 보지 못했던 모습, 다양한 매력, 10년차의 저력'
이게 어떻게 보면 추상적인 표현일 수 있음.
그래서 나도 당시엔 '열심히 응원해야겠다'는 것
이상으론 생각을 못했음.

근데 지금은 이 단어 하나하나가
비투비의 색깔, 생각을 보여주는 말들이었음.. 소름

이젠 '꿈'이란 단어만 봐도 울컥하고 진심이 느껴짐

심지어 말만한 게 아니라 비투비는 저 말 다 실현함

Dreamers don't die
이 말은 앞으로 내 인생의 모토로 삼기로 했어,,ㅎㅎ

비투비는 이미 최고의 자리에 있으면서도
늘 도전과 꿈을 외치는 걸 보고 많이 배운다ㅠㅠ
진정한 도전과 꿈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주는 듯

난 정말 평생 비투비의 human해야겠다




그리고 이거 적으면서 든 생각인데
킹덩 다 끝나고나서 그동안 비투비가 했던 말들 다시 보면 또 느낌 색다르고 뭉클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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