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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데 말할곳이 없다

ㅇㅇ |2021.05.22 00:13
조회 4,368 |추천 8
이별 3개월되어서 많이 괜찮아 진줄알았는데아직 괜찮지가 않다
곧 내 생일인데, 생일이 다가올수록 무서워진다스무살때부터 생일 땐 늘 함께였는데그 사람 없이 맞아야 하는 생일이 두렵다
재회하고 싶은 마음 보다는 그냥 돌아갈수없는 시절의 우리가 생각나서 슬프다
3개월이나 흘러서 이제 주변 사람들에겐 힘든 티도 못내겠고혹시 지나가면 위로 한마디씩 해주세요...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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