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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에는 걔보다 못한게 뭐냐며 머리 박고 싸우더니

5년 전에는 그세.끼 보다 못한게 뭐냐며 머리 박고 싸우다가 이제는 비오는 날에 골목에서 어깨동무하고 사랑은 어떻게 사랑이 됐을까 라고 말하는 거...정말 너무 좋지 않니..... 난 아직도 여기서 못벗어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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