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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면 쉬었다 오는 거 추천

나는 컴백땐 같이 올거라 생각하는데 그게 빨라야 7월인 거 같아
솔직히 3-4월까지만 해도 정력 넘치게 기다렸는데 5월은 진짜 힘들어 죽을 것 같고 오히려 부정적인 생각만 많아져
나는 내가 이렇게 계속 희망고문만 당하며 계속 붙어있다 훌쩍 탈빠할까봐 두렵기도 해
요즘 보면 나같은 사람들 많아 보여서 ㅠ
그것보다는 잘 쉬고 재충전했다가 현진이 돌아올 때 에너지 충만 사랑 충만한 상태로 맞아 주는 게 훨씬 나으니까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해 나도 계속 생각 중이고 ㅠ
다들 너무 힘들어보여서 써봤어
이런 글 쓸 수 있는 이유는 결국 현진이 오면 다들 돌아올 거 알기 때문이야 각자의 방법대로 이 힘든 시간 잘 이겨냈음 좋겠당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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