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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ㄹㅈㄷ 노래 적고 간다

(내 기준임) 일단 My page..이건 런쥔이 도입부가 대박이야 그리고 ‘사랑이 좀 어려워’이것도 런쥔이 도입부가 좋고 지성이 파트에서 “나 그때는 참 어렸어” 이 부분 부르고 살짝 웃는 소리가 들어가는데 이거 지송이가 웃는 모습 상상하면서 들으면 겁나 설레
7days이 노래에선 싸비 부분이 걍 좋아 뭔가 가사 내용이 풋풋한 연인이야기 같음 ex)느낀대로만 나에게도 말해주면돼,새삼 일주일이란게 정말 짧은 것 같긴해..
boom 이건 타이틀이긴 한데 특히 랩 부분이 넘 좋은듯 잼의 아이스크림(킬링파트)도 있지만 젠 랩부분도 넘 좋음
Walk your home 이 노랜 걍 다 들어 말이 필요없는 곡이야 진짜 완벽함..
Welcome to my playground 노래 자체가 겁나 발랄하고 예뻐/ Taste the feelling 이 노래는 약간 상황설정을 해야함! [소풍을 왔다 근데 놀다보니 벌써 시간이 많이 흘러서 노을이 예쁘게 지는 거야.. 그때 노을이 지고 있을때 들어야할 것 같은 노래임..] 겁나 좋음 정재현이 도입부야ㅁㅊㅜ
여름이 되면 들어야 하는 Summer127..진짜 이것도 말이 필요 없는 노래야 들으면 겁나 흥이 나고 되도록이면 콘서트때 영상 추천함 왜냐하면 이 곡 무대영상을 보면 애들이 춤추고 노래하면서 행복해하는게 눈에 보여 덕분에 나도 같이 기분이 좋아진다! 특히 동혁이 직캠 보는거 추천함(겁나 끼부린다고오오오오오!!!!)
마지막으로 마지막으로 No longer 내 최애곡이야ㅜ 이건 첫번째로는 무대영상을 보고 두번째로는 가사 포함되어 있고 애들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여준 영상을 보고 세번째로는 이 곡 녹음한 멤들의 모습 촬영한거 영상 모음을 봐야해 마지막으로 좌우음성 들어줘야함(나만의 천국을 체험해볼 수 있는 방법임) 특히 좌우음성 No longer 강추해 이어폰이나 에어팟으로 해찬이가 다른 부분 파트를 동시에 노래하는 걸 들을 수 있는데 이 다른 부분 파트의 ㄴㅐ용이 서로 반대되는 내용이어서 쫙 소름 돋아.......
이거 쓰느라 지금 플 흐름을 모르는데 노래 추천하는 플은 이미 바뀌었겠지? 지금 쯤이면..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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