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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버블은 아니지만 내 기준 쩔었던거...

원래 새벽에 보내고 그런거 안하고 그냥 오면 답장하는 스타일인데 저 날따라 그냥 자기 전에 보내고 싶었음...

그래서 보냈는데 보내자마자 태용이한테 장문 편지와서 ㄹㅇ 울컥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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