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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

민혁이가 한 말 멤버들에 대한 무한신뢰도 그렇고 믿음 꿈 등등 오늘 많은 생각이 들더라 열심히 3350일 동안 열심히 쉴 틈 없이 달려와줬고 군백기란 약간 허전한 것도 없게 만들어준 포유한테도 지금 열심히 훈련중인 현식 성재도 그냥 다 너무 고마워 킹덤에서도 우리가 바란 것만 해줬다는게 난 너무 많은 생각이 들었어 우려도 많았다는 것도 알고 서치 완전 잘해서 어느정도까지 봤을까.. 생각도 들더라 포유 덕분에 벌써 완전체가 177일 남았다 그래서 난 지금 유입도 많이 늘어서 투비가 행복해하고 좋은데 예전에 사생에 완전 민감했는데 지금 좀 걱정이 되기도 해 다들 그렇지? 지금 멜로디 완전 열심히 해서 종합순위 3위인 거 알아!! 난 꼭 투비에게 우승을 주고싶다.. 그냥 내 욕심이라 무시해도 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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