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생각이 들었어
멤버들 묵묵히 정말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온 게
이제서 빛을 좀 보는 건가 싶기도 하고
스밍도 남들이 보기엔 성적에 연연하는 거라고 생각하겠지만
테이들이 어떤 마음으로 이렇게까지 열심히 하는지 아니까
멤버들도 그 마음 알아줄거고
테이들도 멤버들에게서 힘을 받고
정말 좋은 사람 주변에는 좋은 사람들이 모일 수밖에 없는 건가
싶기도 하고 별 생각 다 해
멤버들도 테이들도 가슴 속에 상처 하나씩 가지고 있지만
서로 티 안내고 밝은 모습 보이는 것도 정말 따뜻하고
영스평스가 괜히 있는 말이 아니라
정말 이 친구들하고는 영원을 약속해도 되겠다 싶어!
우리 이번 스밍 지금처럼 유지해서 최고치 찍어보고
다음 후츄 투표, 음원 스밍
생방 경연까지 한 마음 한 뜻으로 열심히 달려보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