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발생한 현대판 노예 사건에 대해 알려드리고 싶어 글 올립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범죄의 주요 대상이 갓 성인이 된 젊은 청년들인 것과
범죄의 장소가 학생들이나 청년들이 아르바이트를 많이하고, 자주 이용하는 pc방인 점으로
이 끔찍한 범죄의 또 다른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이 사건의 심각성을 알리고
싶습니다..
이 사건은 전라남도 화순과 광주에서 일어난 일이며, pc방 사장이 여러 곳의 pc방을 운영하면서 사회나
법에 무지한 젊은청년 알바생들을 속여 노예계약서를 작성하게하고
수년간 폭행, 폭언, 감금, 협박, 사기, 인권유린 등의 범죄를 저지른 사건입니다.
이 사건의 피해자는 한명이 아닌 다수이고, 현재 알려진 피해자는 6명이나 그 외에도 여러 피해자들이
있고 업주가 두려워 나타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합니다.
이 업주는 악랄하고 악질적인 방법들을 동원해 피해자들을 협박하고 학대하여 자신에게서
도망치지 못하게 했고 수년간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피해자들을 괴롭혀 왔습니다.
가해자인 이 pc방 사장은 자신의 집에 피해자들을 감금형태의 합숙을 시켰고
불공정 계약서를 작성하게 하여 하루 15~16시간 이상씩을 일을 시키고 서로를 감시하게 하고 자신에게
보고하지 않을 시 가혹한 폭행과 폭언을 가했습니다.
이 외에도 갖은 인권유린을 저지르며 피해자들을 자신의 노예처럼 자신의 수발을 들도록 하였습니다
가게의 매출이 떨어지면 피해자들을 심하게 때렸으며 이는 그냥 손으로 때리는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피해자 중 한명은 pc방 근무를 할때 매출이 나오지 않고 새로 생긴 옆 가게로 인해 손님이 줄은것을
사장이 피해자의 탓으로 돌리며 3시간이 넘도록 구타를했고, 전부터 사장에게 계속 맞아왔던
눈이 너무 아파 이대로면 진짜 잘못되겠다 싶어 사장에게 눈이 너무 아파 실명할것 같다고 말하며
급히 병원을 찾았고 망막박리증 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눈에 큰 충격이 가해져서 망막이 손상되어 사물이 흐릿하게 보이고 실명위기까지 간 상태였습니다.
이 피해자는 현재도 시력이 현저히 저하되어 사물이 흐릿하게 보이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사장은 병원에 이야기할 때 자신에게 맞았다는 사실을 말하지 못하게했고,
술을 마시고 다친것이라고 거짓으로 말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당시에도 제대로 된 임금을 받지 못한 상황에서 병원비가 없었기에 병원비는 사장이 내어주었지만,
병원을 다녀온 후에도 계속 같은 상황이 반복되었고, 사장의 지속된 폭행과 가혹행위의 고통과 괴로움에 견디지 못하고
그저 죽고싶은 마음에 자살시도를 2번이나 하게 되었습니다..
또 매출이 떨어졌을 때는 매출이 떨어졌는데 밥을 먹었다는 이유로 구타를 했고, 매일 팔굽혀펴기를 100회 하도록
강요했으며, 자살시도 2번 이후 피해자에게 너가 매출을 떨어뜨려 놓고 피해자인 척을 하냐, 자살시도했을 때
그냥 죽어버렸어야 했는데 라며 폭언을 했습니다.
매출하락의 이유가 아니더라도 목소리가 낮다거나, 표정이 별로라는 등 사소한것들로 트집을 잡아
수시로 피해자들에게 폭언과 가혹한 폭행을 가했습니다.
이러한 가혹행위와 폭행 폭언에 대한 증거를 없애기 위해 수시로 피해자의 핸드폰을 검사하며
문자와 전화 기록을 전부 삭제하도록 했고, 혹시라도 녹음같은 걸 하면
상대가 동의하지않았기 때문에 증거가 될수도 없고, 녹음을 할 시 죽여버리겠다는 협박도 서슴치 않았습니다.
이 피해자 뿐만 아니라 다른 피해자들 전부 매출이 하락했다는 이유로,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 이유로 구타와 폭언을 당했고,
매출이 떨어진 것을 피해자들의 탓을 하며 야구방망이로 피해자를 300~400대 가량을 구타하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하는 상황임에도 자신이 운영하는 pc방 일을 시키기위해 바로 퇴원 시켜
제대로된 치료를 받지 못하게하였고 그로인해 엉덩이 피부가 괴사되어 mrsa균을 평생 안고 살아가야한다고 합니다.
또, 사장이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수차례 가격해 그 충격으로 왼쪽귀가 찢어지고 피나기를 계속 반복하여
피해자의 귀가 기형적으로 뭉특하게 변하였습니다.
폭행외에도 숙소에서 키우는 사장의 강아지 밥을 주거나 대소변을 치우는 일은 전부 피해자들에게 시켰고,
그 강아지의 변을 먹게하는 등 말로 다 하지 못할 반인륜적인 행동까지 서슴치 않았습니다.
피해자들을 사람취급하지않고 피해자들은 전부 자신의 노예이며, 짐승보다 못한 취급을 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mbc뉴스에도 보도 되었고 뉴스와 기사에 나온 내용은 일부분만 보도가 되었습니다.
피해자들은 뉴스에 보도된 것보다 더한 고통을 받으며 수년간 사장의 집에서 일 외에는
어떤일도 하지 못하도록 통제받고 학대받으며 살아왔습니다..
피해자들에게 부당한 계약서를 작성하게 하여 그 계약서와 피해자들의 가족들을 걸고 넘어지며
협박하여 어떠한 행동도 취하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외부에 이러한 일들을 발설할 시에는 돈으로 사람을 고용하여 피해자들의 가족들을 청부살인하겠다는 말로 협박하였습니다.
강압적인 분위기에서 자신의 여자친구를 증인삼아, 피해자들에게 사장 자신에게 유리한 합의서를 작성하게 하였고, 이 합의서는 강제성없이 작성되었고 전부 녹음 되었기에 합의 내용을 어길 시 자신에게 돈을 배상해야 하고 가족들에게 까지 2억원의 청구를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수년간 지속된 사장의 학대에 겁을 먹은 피해자들은 어쩔 수 없이 이 합의서를 작성해야 했습니다.
피해자들은 매일 단 하루도 쉬지 못하고 하루에 15~16시간 이상씩 일을 해야만 했고 무단결근을 할 시
사장에게 하루당 2천만원을 배상해야 한다고하였습니다
잠도 제대로 자지 못했으며, 제대로 된 식사도 하지 못한채 사장의 지배아래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일만 하도록 강요 받으며 지내 왔습니다.
가해자는 그동안 가혹행위를 하면서 어떤 증거도 남기지 못하도록 피해자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를 했고,
현재는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난 상태입니다.
이 사건을 뉴스나 기사로 접한 많은 분들은 도대체 왜 멀쩡한 20대 청년들이
업주 한명에게 반항도 하지 못하고 도망치지 못했나라고 의문을 품으십니다.
그 이유는 위에도 말씀 드렸다시피 이 사장이 자신에게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기위해
갖은 악질적인 방법(차용증과 위압적인 계약서,위약금을 가족이 감당한다며 협박)을 동원하여 협박을 하고
가혹한 폭행과 폭언으로 피해자들을 가스라이팅을 하여 자신에게서 도망치지 못하게 하였고,
피해자들의 가족들을 청부살인을 하겠다는 협박도 하였습니다.
보통 다투거나 싸울 때 상대를 죽이겠다는 말을 많이들 하십니다.
하지만 홧김에 화가 나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진심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진짜 그렇게 할 것 같은 사람이 그런 소리를 하면 그건 더이상 허세나 농담으로는 들리지 않습니다.
현재 나온 피해자들은 돈으로 자신들에게 협박을 한 것보다 업주가 피해자들의 가족들에게 해를 끼칠까 많이 두려웠다고 말합니다.
또한 피해자들의 옷을 벗게하고 동영상을 찍었고 이를 sns에 올린다며 협박을 하였습니다.
외부에 알리지 못하게 하기위해 항상 핸드폰을 검사했고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연락을 받지도 하지도 못하게 했으며
가끔씩 전화해 바빠서 연락을 잘 못받는것이고 잘 있으니 걱정말라는 식으로 가족들을 안심시켰다고 합니다..
이 업주는 pc방을 여러군데 소유하고 있으며, 피해자들이 일하는 시간대가 전부 달라 마주보며 이야기 할
시간조차 없었고 폭행을 가할때도 피해자들 모두가 있는 상태에서 그런것이 아닌 한명이나 두명있을때
폭행을 가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피해자들이 합세를 하여 도망을 치거나 반항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참다 못해 몇번 도망쳤던 피해자는 업주의 악랄한 협박에 다시 돌아갈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피해자들은 현재도 정신적으로 많이 불안정한 상태이며 정신과적 치료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지옥 같았던 업주의 집에서 벗어나 겨우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지만 여전히 그 때의 악몽을 꾸며 잠도 제대로 못자는 상태입니다
경찰서에 수사관님과 형사님들께서 애써 주셨지만 검찰측 영장심사에서 증거불충분으로 기각되어 업주가 풀려난 상황이라
피해자들과 피해자 가족분들도 많이 불안에 떨고 계십니다.
영장심사가 기각된 부분은 형사님들도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어이없어 하시고 피해자, 피해자 가족들과 함께 분노해 주시고
처음부터 다시 재수사를 하겠다 하셨습니다..
현재 가해자인 이 업주는 피해자들의 피 묻은 돈으로 좋은변호사를 고용해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준비를 잘 해나가고 있겠지만
피해자들의 부모님들께서는 평범한 일을 하시고 법이나 이런일에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지 잘 모르시는 평범한 분들 이시고
피해자들 중 집안사정이 어려운 피해자도 있습니다..
처음 업주가 긴급체포가 되었을때 형사님들도, 피해자, 피해자 부모님들도 전부 업주가 구속될 것이라 예상했지만
불구속으로 풀려났고 업주의 주변인들이 피해자들에게 전화를 하고 이야기를 하자며 피해자들의 집으로 찾아와
피해자들과 피해자 부모님들께서는 불안에 떨고 계십니다..
이 일은 비단 저희들만의 일이 아닙니다.
이와 같은 피해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또 나올 수 있습니다.
현재 업주는 영잠심사 기각되어 풀려나 거리를 자유롭게 활보하며 또 다른 피해자를 물색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이 가해자가 처벌 받을 수 있도록 청원에 동의 해주시고 관심가지시어 주변에도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도와주십시오.
해당 사건관련 뉴스와 기사 링크입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edWbjS3RsWo
https://www.youtube.com/watch?v=G7xUMOzs7zI
https://www.youtube.com/watch?v=KbcAwAxYWQ4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512500040&wlog_tag3=naver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5112135001&code=940202
https://www.chosun.com/national/incident/2021/05/11/CQL3EY73SBCE3MILBSW5IB5TLI/?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뉴스에 나온 공동투자라는 것은 처음은 알바생으로 시작해서 처음에는 일을 잘한다고 칭찬해주고
잘해주다가 매장 매니저로 일해볼 생각없냐며 권한뒤, 투자금을 빌려줄테니 투자금을 넣고
나중에 지분도 챙겨주겠다 라는 식으로 속여 불공정계약서를 작성하게 한 것입니다
그 이후로는 임금도 못받고 출퇴근하는 교통비 정도만 받거나 통신비 같은 최소 생활비만을 받으며
생활했다고 합니다
가해자인 이 업주는 pc방을 여러곳 소유하고 있고 다른 지역 어디에라도 새로 pc방 사업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제대로
처벌 받지 못한다면 계속 이와 같은 많은 피해자들이 발생할 것입니다
끝으로 내용을 전부 다 읽어 주진 못하더라도 이 부분만은 꼭 알아주시고 공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해자의 주 범죄 대상은 아직 사회나 법에 무지한 학생들과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젊은 청년들입니다.
불공정 계약서는 불법이기 때문에 그대로 이행하지 않아도 되며 지분챙겨준다는 명목으로 계약서 쓰자고 하는 부분은
꼭 많은 학생들과 청년들이 알게되어 절대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아야 합니다
뉴스에는 일부만 보도되었지만 너무나도 끔찍한 현대판 노예 사건이라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최대한 여기저기 알리는 중입니다
많은분들께 이 사건을 알려 가해자가 제대로 처벌 받고 이 끔찍한 사건의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ru37fY현재 진행중인 국민청원 주소입니다 한번씩만 동의 부탁드리고 주변에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