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먼저 살고있었고 옆집 아줌마가 나중에 들어왔는데처음에는 잘지냈거든 서로 왕래하면서 차도마시고 수다도 떨고되게 친근한 아주머니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자주 우리가 싸운것도 아닌데 혼자 화내면서 인사도 안할때가 있었어전날까지 인사했는데 다음날 갑자기 쌩을 깐다그래야 되나??그러다가 갑자기 또 친한척 인사를 해한 두어번 이랫다 저랬다 하다가 이번에는 거의 일년? 된거같은데 그동안엔 우리 들으라고 그러는지 욕도하고 궁시렁 거리면서
가끔 우리집 향해서 혼자 ㅆㅂ! 거리면서 소리지르고 욕할때도있긴했는데
오늘은 지금 거의 한시간 가까이 현관문 앞에서서 비명을 질러 아아악!! 하고 한참 중얼중얼 하다가 으아악 끄아아악!! 이러고 개무서웡 ㅠㅠ
조현병인지.. 정신병같은거 잇는것도 같고..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