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계속 정상에 있을 테니까
지금까지 그래왔듯 이렇게 하나하나 다 빌드업하면서 떴으면 좋겠고,
서사있게 떴으면 좋겠어
그리고 지금 이 순간순간이 그런 하나의 과정들인것 같아.
누군가 우리 나라 대표 mc 를 묻는다면 떠오르는 사람이 당연하듯
우리애들도 누군가 실력있고 바르고 존경스러운 가수를 뽑으면 떠오르는 게 비투비인게 당연했으면 좋겠달까...?(지금도 그렇지만..)
갑자기 떠서 왜 떴는지 본인도 모르고 불안한채 살아가는 것보다
오늘 이렇게 환호하는 것들을 보며 행복하고 귀엽고 또 좋아하는 이 느낌들이 조금씩 더더 커지면서 본인들이 체감할 정도로 계속 커져서 어느순간 최고의 인기를 누릴때도 불안함에 힘든게 아니라
감사하면서도 당연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어.
라는 생각이 이렇게 축제분위기에 문득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