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서강대 문과 나와서 9급 붙은 사람이니까 어떻게든 스스로 명분이라도 세우고 싶어서 저렇게 글 쓰는거지... 저사람 동기들이 속으로 9급 붙은 친구한테 취업 잘했다고 할것 같나... 글 쓰는 스타일 딱 봐봐라... 9급가서 아깝다고 말하면 저렇게 거품물고 달려들 사람이니 그냥 맞춰주려고 취업 잘했다고 앞에서만 그러는 거임..ㅉㅉㅉ 문과 탑4위 대학 나와서 9급 붙은게... 그냥 취업시장이 너무 어려우니 걍 어쨌든 공무원 됐으면 취업 못한거보단 낫다는 거지만... 아무리 취업 어렵다고 해도 서강대 문과 나와서 9급이 상위 50% 는 아님.... 9급 된사람들 보면 유난히 사기업 금방 잘리네 뭐네 무시하는 경향 있는데.. 9급 월급하고 대기업 월급 비교하면.. 대기업에서 빨리 벌어서 모아서 작은회사로 이직하거나 창업해도 9급 정년까지 다니는거보다 많을듯... 연금과 정년보장이 있어서 메리트인거고 안정성은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9급이 다른 직장을 깔아볼만한 정도는 아님.. 물론 부모가 금수저거나 해서 연봉에 연연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공무원이 좋겠지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