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드림 다 너무 좋아하긴 하는데 런진이가 최애나 차애 수준은 아니었는데 진짜 요즘 런지니때매 미치겠
요즘 영상을 보던 옛날 영상을 보던 걍 걔만 나오면 심장 주체를 못해서 손등이랑 손가락 막 씹음 이빨자국나고 개아픈데 그렇게 안하면 속에서 심장 터질것 같은 기분.ㅡㅜㅜ?
옛날에는 그냥 넘겼던 장면들도 너무...얼굴이 청초하고 청순함 그리고 목소리도 너무 몽골몽글 부드러운 솜사탕? 솜사탕도 아님 그거보다 더 부드러운? 그냥 아 그거같아 물에 녹는 솜사탕 (솜씻너에 나오는..) 그리고 얼굴 선이 진짜 부드러움 그냥 걔를 보면 실크를 만지는 것 같아............. 나 정말.....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