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비슷한게 많아
그래서 더 공감되고 눈길이 간달까?
주변 사람들 잘 챙기는것부터 잔소리 많은것까지...
나도 진짜 내 사람이라고ㅈ생각되는 사람들한테 잔소리 많이 한단말이야ㅋㅋㅋ
그래서 맨날 지송이나 시즈니한테 쫑알대면서 잔소리하나 싶기도 하고ㅋㅋㅋ 그것도 재민이만의 애정 방식이라서 너무 좋아
작년 6월달에 '시즈니들은 내 영역안의 사람'이라고 해줬는데 그게 딱 재민이가 느끼는 우리들인것 같아
나도 쟤처럼 인간관계가 좁은대신 깊단말이지
그 깊고 깊은 원안에 우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에 맞게 대해준다는걸 곱씹을수록 재민이의 애정이 더 느껴져
가끔 재민이가 계속 뭔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캐해가 안된다 이런 얘기가 많은데 난 생각보다 굉장히 투명한 사람인것 같아
호불호 명확하고 기본적으로는 조용하고 나서진 않지만 기분 좋을때나 필요할때 텐션이 높아지는?
그리고 자기 울타리 안의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사람인것 같음
암튼 다들 재민이를 마니 사랑해줬으면 좋겠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