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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는 지천하기 좀 그랬던게

지송이는 갈수록 커가는게 눈에 보였는데 철러는 다컸네 싶다가도 애기같은 모습이 자꾸 보여서 내가 이 아가를 데리고 이런 망상을 해도 되나... 싶었어

물론 지금은 그딴거 없음 얘네 걍 사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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