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탈덕했는데

우익 확정된거보고 굿즈도 다 팔고 진격거 봤던 기록도 지움... 사진 7000개 되는 것도 다 지우고...
그런데 진짜 탈덕을 못 하겠더라
여느때처럼 사진 저장하려고 하는 날 발견함...
습관처럼 팬톡들어오고
트위터도 여전히 돌아가는 중임
노래듣고 계속 만화 결제하고... 새삼 이 만화에 진심이었단걸 깨달았고 이제 진짜 진격거 끊고 현생살려고함
근데 red swan 들으니까 갑자기 진뽕 (not 진짬뽕)차오르고 아르민 사진보고 10분동안 울었음... EMA가 보구팡 ㅠㅠ
그래서 라쿠스파 시킨거 아직 안 왔는데 그건 진짜 귀엽고 덕질 목적보다 일코 느낌도 나서 그냥 안 팔고 내가 소장하고 있으려고 ㅠㅠ 지금은 굿즈 판거 후회되고 그래 2쿨 방영하면 또 다시 덕질하고 있을듯
진격거는 정말... 자해다... 애초에 이 만화를 보지 않았다면... 이건 내가 시작한 이야기잖아 ㅅㅂ ㅠ
탈덕 얘기 꺼내서 미안...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