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전부터 사귀게 된 남친이랑 만나면 손도 잡고 밥도 먹고 영화까지 봤는데
내가 아직 낯가리는건가 마스크를 못 벗겠어
하관이 안예뻐서 밥먹을때도 입 주변 손으로 가리기 바빠
그리고 나 진짜 안예쁜데 남친은 내가 예쁜 줄 알아(?)
화장 한 얼굴도 ㅈ같이 생겨서 거울 깨부수고 싶은데 얼굴 보고 좋아한거래...
민낯도 예쁠거라고 보고싶다는데 ㄹㅇ그건 절대 실현시키면 안 될 일이고
자주 만나고 싶다는데 부담스러워서 못 그러겠어ㅠㅠ 막상 만나면 너무 좋은데 진짜 어카지 내가 생각해고 븅1신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