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의 미래를 책임진다는 그 부담스러움이나 매번 곡을 낼 때 나오는 잡음들 때문에 무서워서라도 진작 관두려고 했을 텐데 그 부담감 이겨내면서 꿋꿋이 버팀목이 되어 주는 게 고마움 세븐틴의 정체성이자 상징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해...... 미안한 것도 고마운 것도 너무 많아
팀의 미래를 책임진다는 그 부담스러움이나 매번 곡을 낼 때 나오는 잡음들 때문에 무서워서라도 진작 관두려고 했을 텐데 그 부담감 이겨내면서 꿋꿋이 버팀목이 되어 주는 게 고마움 세븐틴의 정체성이자 상징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해...... 미안한 것도 고마운 것도 너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