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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애들 모두 소중하지만 특히 승철이가 유난히 아린게

팬들한테 애쓰는 모습이랑 마음이 너무 와닿아.. 사실 아이돌이라는 입장에서 서치하다가 발견한 몰라도 될법한 팬들이 하는 걱정들ㅜ어쩌면 그냥 넘길수도 있는데 하나하나 마음에 담아뒀다가 그런게 콘서트 엔딩멘트할때 터져나오거나 아니면 압박감이랑 부담감으로 짓눌러지는ㄱ 너무 눈에 보여서 맘ㅁ아파..

승철이 팬싸 일화중에 팬이 너네 이제 행복할일만 남았다고 하니까 팬이 축하해준것보다 왜 어디갈것처럼 말하냐고 하는 모습에서도 진짜 팬들을 너무 아끼고 소중해하는게 보이니까..

여담이지만 셉콘 단기스탶으로 일하셨던 분이 사석에서 팬들 얘기 그렇게 많이하는 아이돌 처음봤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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