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스테이지만 스테이가 너무 존경스러워..난 심지어 처음으로 아이돌을 덕질해보는 거라 이런게 되게 새롭고 신기하단 말이야. 근데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봐도 우리 스테이들 진짜 대단한게 느껴져 이번 조회수도 그렇고 여러모로.
스키즈가 왜이리 스테이를 좋아하는지도 더욱 알것 같고 스테이도 그런 스키즈를 왜 이렇게 믿고 사랑하는지도 알것 같아 진짜로 대단해 스테이들 진짜...
곧 있으면 입덕 100일이 지날테지만 나중엔 꼭 1000일째를 만끽할 수 있을것 같아 저번에 킹덤 일로 우울했을 때 글 한번 올렸는데 다른 테이들이 위로하고 조언해줘서 너무너무 고맙기도 했어
돌판 입문을 스트레이키즈로 하길 정말 잘했어 하루하루 자부심도 느껴지고 여기 와서 많은걸 알고 배우는것 같아 스테이 고마워 앞으로도 잘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