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이제 돌이킬 수 없음 정규 맛을 봐버렸음

밀려드는 떡밥을 느껴버렸음 이제 씹슴이 돌이키려고 해도 돌이킬 수 없음 앞으로 이것만큼은 아니더라도 꾸준한 컴백 보장 못해주면 더 개지1랄할라고 일년1컴백으로 만족하던 내가아님 한번 맛본 사람이 아예 못 누려본 사람보다 더하다고 수고해라 스엠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