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어릴때부터 쫑회장님 명언 어쩌구 하면서 약간 이미지가 있었잖슴 근데 쫑천러는 진짜 그냥 상투적인 말만 던지는게 아니라 그걸 찐으로 자기 삶에 실천하는 사람임...... 특히 악서 들을때마다 가끔 얘가 진짜 생각이 ㅈㄴ 깊은 애구나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님
걍 어릴때부터 쫑회장님 명언 어쩌구 하면서 약간 이미지가 있었잖슴 근데 쫑천러는 진짜 그냥 상투적인 말만 던지는게 아니라 그걸 찐으로 자기 삶에 실천하는 사람임...... 특히 악서 들을때마다 가끔 얘가 진짜 생각이 ㅈㄴ 깊은 애구나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