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페이는 왠지 정이 없는 거 같아서 남사친나 썸남이랑 놀러갈 때
영화썸남/남사친-티켓나-팝콘 콤보
밥썸남/남사친-밥나-커피랑 후식(보통 케이크)
이렇게 사거든요..돈 계산해보면 제가 덜 냄.
가끔 반대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저렇고여사친들하고 놀때는 노래방은 1/n 밥은 각자 또는 한명이 쏨. or n차까지 정하고 한명이 하나씩 냄.
근데 요즘엔 반반이 대세고 저러면 욕 먹는다고 해서요.
지금이라도 더치하자고 하는 게 나으려나요? 애들은 그냥 넘어가던데 사실 불만이 있었을까요?제가 학생 다른 친구들이 직장인이라 그런 부분도 있던 것 같지만...너무 얻어만 먹었던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