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경우는 좀 없는 것 같음ㅋㅋㅋㅋㅋ화력 떨어진다고 순간은 그럴 수 있겠지.진짜로 쟤 연애해서 내가 배신 당했다고 믿는 얘들 있으니까.거의 십 년 넘게 아이돌 파면서 무대에서 설렁설렁하는 꼴 보면진짜 욕 나오는데, 누군지 알 수도 있겠지만 굳이 언급하지 않는다.나 같은 경우엔 활동기 때 딴 아이돌 뭐 하고 다니나 찾아보는 거 아니니까쟤네 둘이 연애한다고 증거랍시고 올라오면ㅋㅋㅋㅋ진짜 찾는 게 신기하다...?현생 살면서 라디오에 무대에 버블 오는 것까지 챙기다보면 정신없던데.
그리고 그냥 이런 얘기 쓰는 건 베톡이나 엔터톡 올라온 거 보다가어릴 때 나도 아, 활동기에 미쳤나 봐. 열애설(혹은 티를 내고)를 하고 그런 적 있었어서.그때는 진짜 이런 게 얼마나 영향을 주는데라고 생각했는뎈ㅋㅋㅋㅋ내 지난 덕질을 회상해보니까 비슷한 사례나도그냥 곡 좋고 그때 무대 좋으면 역대급 성적일 때도 있곸ㅋㅋㅋ오히려 그 곡이 캐시카워랔ㅋㅋㅋㅋㅋ계속 뜨고....만약 그 활동 망했으면 그냥 곡이랑 무대가 아쉬워서임.혹시 진짜로 그렇게 믿는ㅋㅋㅋㅋ어린이 시절의 나와 같은 얘들이 있을 것 같아서 써본다.
수정 덧붙이면, 암튼 활동 안 끝났는데 다들 스밍 잘 하고엠카랑 음중 1위 해서 앵콜 무대 하는 거 보는 거 재밌더라.이래서 1위 시키려고 스밍 돌리나 싶기도 하고다들 즐겁고 재밌게 덕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