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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이 많아져서 쓰는 글인데

나중에 재계약 or 재재계약 시즌이 돼서 ㅇㅅㅌ 멤들 중 몇명이 각자의 길을 간다고 해도 다 응원해주고 싶음. 시간이 지나면 일부는 남고 일부는 떠나겠지만 남을 멤버들도 한 명도 빠짐 없이 골고루 다 지원을 해줬으면 좋겠고... 회사가 ㅇㅅㅌ의 브랜드 자체에는 투자를 하는데 각각의 그룹과 멤버들은 방치한다는 느낌을 받은 적도 많아서 더이상 ㅇㅅㅌ가 주력 그룹이 아닐 때는 이 많은 멤버들을 전부 케어할까 싶어서 괜히 아침부터 생각이 많아짐. 연예인 걱정은 하는 게 아닌데 그걸 보면서 한 먹는 내가 걱정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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