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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스엠이 좀 바뀌었으면 좋겠는 점이

이 회사의 스타일이고 추구하던 방향성이라서 안 바뀔 건 알지만 너무 비인간적이라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음. 팬들은 멤버들 개개인의 인생을 응원하는 입장인데 회사는 멤버들 개개인이 아니라 회사의 결과물을 구현시키는 도구로 보는 시선 사이의 괴리감이 가끔 좀 현타 옴. 마음 아프기도 하고 갑갑하고 기괴해서 걍 혼자 생각하다가 이런저런 생각이 드는데 말로 깔끔하게 정리는 잘 안 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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