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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그거 생각난다...

어디였는지 기억안나는데 구준회가 가장 자신감 떨어졌을때 물어보니까 믹매때 골랐던거....풋풋열정뿜뿜이었지만 애들 전체적으로 다 트라우마 남은거 같아서 믹매 보면 빡쳤는데 (그래서 믹매무대도 잘 못봄) 난 킹덤을 그런식으로 남겨주고싶지 않아. 떠올렸을때 친구도 사귀고 무대도 즐거웠던 기억이었으면해.



믹매때는 내가 어떻게 해줄수 있는게 없었지만 킹덤은 영상스밍, 투표가 있잖아. 다들 열심히 하지만 더 하자! 후즈팬 계정도 틈틈히 더 만들고! 우여곡절 많았던 만큼 이제는 좋은기억 많이 안겨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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