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일년전쯤.. 정말 바쁜남자친구 만낫어요.
새벽 6시반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출근하고, 퇴근하는건 일찍이면 10시 늦으면 12시..
한달 사귀고 , 이렇게 바빠지니..애뜻하고 보고싶고,, 연락두 하루에 두세번이 다고..
오빠 일 시작하구 한달동안 두번? 잠깐 밥먹은게 다예요.. 자정 12시에..ㅡㅡ
결국 헤어졌고
일년뒤 지금 남자친구 만낫는데...
더합니다. ㅡㅡ............
이주사귀었나? 2주정도 만나고 12월이 시작됬죠
12월에 바쁠거다 했는데..
갑자기 급 바빠지더니.. 하루에 연락 3통이 끝... 아침에 한번 초저녁한번 퇴근길 새벽에 한번
그다음날도 아침 점심 퇴근길 10시쯤? 한번 또 세번이 끝..
중간에 제가 문자하는건 답문없구요.. 오빠바쁠까봐 저두 두세번한게 다고요,.
그다음날은 9시인가 끝낫는데..그렇게 일찍 끝나는날에는 잠깐이라도 얼굴보로 집앞에 와줄수있는거아닌가요? 그런거 말로 표현은 안했지만.. 피곤해서 집에서 쉬고싶겟거니 해서..
그냥 수고했어요~ 집가서 쉬어요 하고 말았죠. 그냥 연락이나 중간중간 해달라고하고 마음이 바쁜거 알지만 서운하려한다고..
그날 자정 다 되서 연락오더라고요 머하냐구~ 메신저에서라도 얘기하고싶어서
메신저 들어오라니까 티비보고있어~ 이러더라구요.
빈정 팍상해서 답문안하고 다음날 연락아침에 온거도 무시했어요..
이런상태로 2틀째인데 저야 그 후로 연락 안하고 오빠도 안하더군요
사귀는당시에... 오빠가 늘..
너눈에도 내가 너 엄청 사랑하는거 보이지? .. 내가 널 너무 좋아하는거같아..
이런말도 자주했고 실제로도.. 행동으로도 이뻐했어요..
제가 오빨 좋아하는거보다 오빠가 절 사랑하느맘이 훨씬 컷어요
근데 어떻게 바쁘단이유로..저럴수있는건지... ㅡㅡ
작년에 바쁜남친 두면 얼마나 외롭고..여자가 힘든지 알기때문에
이번엔 초반부터 손놓게 되네요..
저 잘하는거 맞나요?
바쁘다고 연락소홀해지거나 하는사람.. 성격이죠? 어케 바꿀수없는거죠?